메뉴 건너뛰기



(*.57.119.139) 조회 수 1364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데이비드 카터가 국회의 새 의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이는 예상된 결과이나, 오늘 야당은 의장 선출과 관련해 정부를 당황하게 했습니다. 

국민당이 가장 껄끄러운 후보를 의장 후보로 내세웠기 때문입니다. 마지못해 의장직에 나선 데이비드 카터가 의장으로 선출되면서 여야는 분열됐습니다. “의장직에 대해 과소평가하지 않습니다.” 카터는 총리의 압력에 의해 마지못해 의장직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제 방식이 어떤지 나타날 것입니다. 지금 미리 예상할 수는 없습니다.” 야당은 총리가, 카터가 의장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야당에 미리 알리지 않았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일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정부가 의장 선출에 대해 오만한 태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야당은 말썽이 많은 트레버 말라드 의원을 의장 후보로 내세웠습니다. “게러스 모건이 고양이에 둘러싸인 상황 같군요.” “그는 열정이 많습니다.” 말라드는 국회에서 다수의 소란을 일으켜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1986년 이후 국회에서 36차례 퇴장당했습니다. 의장 선거에서 말라드는 52표, 카터는 62표를 얻었습니다. - 의원님은 가장 품행이 좋지 않은 의원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사냥꾼 놀이의 원칙은 모두 다 잘 알고 있을 텐데요.” “그가 의장이 되면 어떻게 행동할지 봅시다.” 카터에게 가장 먼저 표를 던졌을 토 헤나레 의원은 의장직을 희망했었습니다. - 데이비드 카터가 의장이 된다는 것에 대해 어떠십니까? “누구요?” 데이비드 카터가 의장으로 선출될 것은 모두가 예상했던 결과이나, 야당이 말라드를 의장 후보로 내세운 것은 정부에 자신들의 입장을 상징적으로 표출하려 했던 것입니다. 노동당, 녹색당, NZ퍼스트당은 연초부터 존 키 총리를 어렵게 만들 계획이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4 정부의 사회복지범죄 단속 강화에 따라 수당 사기범의 배우자까지도 처벌할 것으로 admin 2013.02.21 2338
» 데이비드 카터가 국회의 새 의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이는 예상된 결과 admin 2013.02.01 13640
192 오늘 국회가 다시 문을 연 가운데 누가 국회의장이 될지를 두고 많은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admin 2013.01.30 1585
191 주택공급 문제를 놓고 정당간에 공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admin 2013.01.29 955
190 오늘 라타나에 정치계 인사들이 모였습니다. admin 2013.01.25 1059
189 존 키 총리가 이끄는 정부는 어제 새 내각개편으로 몇단계 진보했다가 오늘 마오리당으로 인해 다시 한 단계 후퇴 위기에 있습니다 admin 2013.01.24 3506
188 오클랜드의 랜 브라운 시장이 세계의 10대 시장에 뽑혔습니다 admin 2013.01.09 2299
187 교육부 대표 레즐리 롱스톤이 잇따른 소동과 논란 후 대표직을 사퇴했습니다. admin 2012.12.20 1517
186 정부의 유류세 인상으로 향후 2년 6개월에 걸쳐 유류세가 리터당 9센트 오를 예정 admin 2012.12.19 1222
185 총리는 의원들의 급여 인상을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dmin 2012.12.19 1482
184 정부는 노동당 의원 셰인 존스의 감사원 조사를 위한 법적비용을 지불해야 할 전망입니다. admin 2012.12.13 1298
183 윈스턴 피터스 NZ퍼스트당 대표가 브랜든 호란에 대한 새로운 정보 입수 후, 그를 당에서 제명했습니다. admin 2012.12.05 1548
182 3뉴스의 설문조사에서 녹색당과 노동당의 연립정부 구성이 admin 2012.12.04 1087
181 여론 조사에 따르면 노동당의 데비드 쉬어로 당수의 지지가 상당히 올라간 것으로 admin 2012.12.03 1728
180 고등법원 심리를 요청한 마오리위원회측 변호사 도나 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admin 2012.11.28 1268
179 오클랜드의 렌 브라운 시장은 지난 주 노동당 전당 대회에서 제안된 노동당의 키위빌드 주택 정책에 admin 2012.11.27 1348
178 데이비드 시어러는 어제 노동당 대표 자리를 두고 벌어진 설전에서 승리 admin 2012.11.22 1818
177 노동당 데이비드 쉬어러 대표가 간부의원 전원으로부터 신임표를 얻었습니다. admin 2012.11.21 965
176 그동안 노동당 대표 데이비드 쉬어러의 자리를 노려온 데이비드 컨리프가 admin 2012.11.20 1287
175 노동당의 데이비드 쉬어러 당수의 리더쉽에 대하여 불만이 늘어나면서 admin 2012.11.13 533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