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 글을 올려 주신
Long John, a CRD int, clydee 님께 올리는 글!
 
가장 먼저 댓 글을 올려 주신 3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댓 글을 올려 주신 부분에 대해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정리를 해서 올립니다.
 
Long john 님
댓 글 1. 한글에는 f 발음이 없고 영어에는 쌍 ㅃ 이 없다.
 
(답 글)

1. 소리를 내는 발음은 사람이 만들어 가는 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F 발음은 없지만 쌍 ㅃ 발음은 우리가 있는 상태 입니다.

2.영어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F sound 에서 만들어 지는 단어와 P sound 에서 만들어 지는 단어의 혼돈을 줄이고 쉽게 구별하기 위해 f 발음을 p 와는 다르게 말한다고 생각 합니다.

3.영어권 사람들은 매우 simple 한 사고의 사람들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한글과 같은 소리 글자에서 한자 사고가 없는 상태의 말이 English 라고 생각 합니다. 

4. p 와의 구별을 확실하게 해주는 상태가 먼저라고 생각 합니다. 그 다음은 우리에게 없는 f 를 영어권 사람들과 같은 상태로 만들어 가는 게 순서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댓 글 2. P = 순음, F V = 순치음 이다.
 
(답 글)
1. 순음은 English 로 무엇인지? 순 치음은 English 로 무엇인지? 금방 머리에 떠 오르지 않는 단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 English 의 a labial 이 순음으로 설명이 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3. 순음에 대해서 올려 봅니다. (1.) 상음이 섞여 있지 않은 단일 진동수의  음 (2.) 두 입술을 맞대었다가 터지면서 내는 소리 ㅂ ㅃ ㅍ ㅁ 등이 있다.

4. 순치음에 대해서 올려 봅니다; 아랫입술과 윗니 사이에서 나는 소리 영어의 v f 따위가 있다.
순치음(脣齒音, libiodental consonant) 또는 이입술소리는 아랫입술 윗니 사이에서 조음하는 자음이다. 국제 음성 기호 있는 순치음은 아래와 같다.
IPA이름
언어철자발음
[IPA Unicode 0x0070+0x032A.svg]
무성 순치 파열음    
[IPA Unicode 0x0062+0x032A.svg]
유성 순치 파열음    
p̪͡f무성 순치 파찰음독일어pfanne[pfanə]프라이팬
b̪͡v유성 순치 파찰음    
[Xsampa-F.png]
순치 비음영어symphony1[ˈsɪɱfəni]교향곡
[Xsampa-f2.png]
무성 순치 마찰음영어fan[fæn], 쥘부채
[Xsampa-v.png]
유성 순치 마찰음영어van[væn]
[Xsampa-Porvslash.png]
순치 접근음네덜란드어wangʋɑŋ
순치 탄음    
      /ɱ/ /m/ /v/ /f/ 발음 앞에 왔을  나는 소리로영어의 독립된 음소는 아니다.
 
5. 위에서 보는 것처럼 이미 한국 영어권에서 (fan = 팬/ van = 밴) 으
        로 한국어로 표기한 상태 입니다.


6. 가장 먼저 영어권 사람들이 알아 듣기 힘든 상태는 spelling 3개를
        받침이 있는 말을 써서 하나로 말하는 (fan= 팬 / ven= 밴) English 들이 알아 듣기가 어렵         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7. 한글 소리로 말하게 된다면 힘들지만
       (fan = 뾔-ㅔ-ㄴ van = 빼-ㅔ-ㄴ) 소리를 만들어 spelling 3개를 모
       두 말하는 상태가 더욱 더 중요하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8. 말의 partner  you 와   talking 상태에서는 ㅍ 으로 가게 되어도 팬 보다는 패=f  다음에 오는          a 와 n 소리를 끝까지 하는 상태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9. 영어권 사람들에게 (팬= pen/ 밴 = ben) 처럼 들리거나 단어의 혼
        돈이 오거나 받침이 있는 소리를 낸다면 알아 듣기가 힘들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목청이 울리는 소리) =v
유성음
① 조음할 때, 목청을 떨어 울리며 내는 소리 

검색단어

유성음 [有聲音]
발음 [유:--]
형태분석 [+有聲+]
상위어 유성
 
[언어] 조음(調音)할 때, 목청을 떨어 울리며 내는 소리. 모든 모음과 비음(鼻音) ‘ㄴ’, ‘ㅁ’, ‘ㅇ’과 유음(流音) ‘ㄹ’이 이에 해당된다.
유의어 목청울림소리 , 울림소리 , 탁음 (濁音) , 흐린소리
참고어 무성음 (無聲音)
 
무성음 (목청이 울리지 않는 소리) = F
 
① 목청을 떨지 않고 내는 소리 

검색단어

무성음 [無聲音]
형태분석 [+無聲+]
상위어 무성
 

 

[언어] 목청을 떨지 않고 내는 소리. 국어에서는 자음의 ㄱ, ㄷ, ㅂ, ㅅ, ㅈ, ㅊ, ㅋ,ㅌ, ㅍ, ㅎ 따위가 이에 해당한다.
유의어 맑은소리 , 안울림소리 , 양성 7 (陽聲) (2) , 청음 4 (淸音) (2)
참고어 유성음 (有聲音)
 
aCRD int
댓 글 1. 한글로 다른 언어의 발음을 표기 할 수 없다.
 
(답 글
1. 이 문제는 영어권 사람들이 한국에 살면 우리와 똑 같은 소리는 낼 수 없지만 우리가 충분히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을 하면 한국어를 잘하는 상태로 보는 것과 같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 그러므로 English 들이 소리의 혼돈 없이 말을 쉽게 알아 듣고 말을 주고 받는데 서로가 문제가 없으면 되는 게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3. 한글은 English 와 같은 소리 글자로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단 받침이 있는 글자 이므로 가능한 발음에서는 한글과 영어를 병행해서 사용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댓 글 2. ㅍ 과 p 는 절대 같은 발음이 아니다.
 
(답 글)
1. ㅍ 과 p 는 절대 같은 발음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와는 같은 소리를 English 들이 낼 수가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P 는 ㅍ 에 가장 가까운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2. 만약에 절대 같은 발음이 아니라면 절대의 반대편에 있는 다른 발음으로 설명이 가능하다는 이론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댓 글 3. 구글 음성인식 아이폰 Siri ‘에아뽈” = apple (99.9%)
 
(답 글)

  1. 구글 음성인식 또는 아이폰에 나오는 모든 한국말 검색은 이미 한국 영어권에 의해 만들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 합니다. 그 소리 중에 영어권 사람들 발음도 들어가 있는 상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1. 이미 (f 와 p= ㅍ) (v 와 b= ㅂ) (ph 와 p= ㅍ) 로 영한 사전이 표기한 상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댓 글 4. F 와 V 는 새로 배워야 하는 발음이다.
 
(답 글
1. f 와 v 는 새로 배워야 한다면 한국어로 표기가 가능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 영어권 사람들이 우리 보다 더 구별하기 어려운 상태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댓 글 5. airfall 은 어떻게 표기해야 할까요?
(답 글)
1. 위의 airfall 은 두 개의 단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2. air 와 fall 발음을 따로 따로 한다는 생각으로 모든 spelling 을 가능한 다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Long john
댓 글 1. 영어를 하는 사람은 쌍 ㅃ 발음이 없으므로 쌍 ㅃ 발음을 듣지 못한다.
 
(답 글)
1. 글쎄요? 듣지 못하는 상태가 아니라 잘 알아 듣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영한 사전에 표기하는 모든 받침으로 인해 알아 듣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니면 spelling 을 다 말하지 않는 경우는 더 알아 듣기가 힘들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2. 소리를 내는 입의 구조가 조금은 다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nglish 들이 한국 말을 하면 우리와 똑 같은 소리를 내지는 못하지만 우리가 알아 들을 수 있는 소리를 내면 한국 말을 잘 하는 이치와 같은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댓 글 2. 발음은 경험이라 듣지 못하는 발음은 하지 못한다.
 
(답 글)
1. 글쎄요? 경험으로 말을 하려면 죽을 때까지 해도 다 경험하지 못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 airfall =에어볼 로 들린다. 의 경우는 두 단어로 보고 두 단어 모두를 말하게 되어야만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Clydee
댓 글 1. 발음은 처음부터 정확히 배우는 게 좋다.
 
(답 글)

  1. 영어권 사람들끼리도 말만 하면 발음의 혼돈으로 spelling 하나 하나의 단어를 나열해 물어 보는 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단 이런 경우는 처음부터 안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I = (아-i)
He = 히 (히-i)
She = 쉬 (쉬-i)
It = 잍 (이-i-ㅌ)
We = 위 (위-i)
They = 데이 (데-e-i) 처럼 (  ) 안에 소리를 영어권 사람들이 말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댓 글 2. P 는 쌍 ㅃ 발음 비슷하게 날 때가 있다. S 뒤에 쓰일 때 spirit/ spring
 
(답 글)

  1. 이미 7 계명에서 말하게 된 ph 는 f- sound 로 쌍 ㅃ 에 가장 가까운 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2. spirit/ spring 이라는 단어가 sfirit/ sfring 이라는 단어로는 영어권에서 만들어 질 수가 없는 단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말의 강세를 쌍 ㅃ 으로  말해도 혼돈이 올 수 없는 단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댓 글 3. Stock market 의 t = 쌍 ㄸ 에 가깝다.
 
(답 글)

  1. ㅌ 을 강하게 말하는 쌍 ㄸ 으로 말하여도 별 문제가 안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t 자리에 a/b/c….x/y/z 까지 어떤 spelling 을 다 넣어도 단어가 만들어 질 수가 없는 단어가 stock 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2. 단어의 혼돈이 있을 수 없는 상태이므로 강하게 쌍 ㄸ 으로 발음해도 문제가 없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댓 글을 올려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