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 7. 세종 대왕 English! 새 한글 talking English!

700 
 학생들을 위한
발음 7 계명 ; English 들의 ph 발음은 F- sound 로 말하게 된다. 

 
우리 대한민국 영어권에서 우리 학생들을 가장 혼란스럽게 만드는
발음 중에 하나가 ph 로 시작이 되는 소리가 됩니다.
 
왜?
영어권 사람들은 ph 발음을 f- sound 로 소리를 내는지를
찾아 보는 상태는 매우 중요하게 됩니다.
 
f- sound 가 된다. 는 의미는
한글의 쌍 ㅃ 소리로 가는 상태를 말하게 됩니다.
 
이 문제를 확실하게 우리 학생들이 짚고 넘어 가야만
발음으로부터 생각이 조금은 자유롭게 될 수도 있게 됩니다.
 
이 문제 역시도 영어권 사람들 생각은
어떻게 되는지를 찾아 가는 상태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발음이 비슷한 단어와 단어가 만들어 가는
발음의 혼돈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f - sound 를 사용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세종 대왕의 한글처럼 쌍 ㅃ/ 쌍 ㅉ/ 쌍ㄸ /쌍 ㄲ/ 쌍 ㅆ 에 해당하는

쌍 ff/ 쌍 vv/ 쌍 kk 발음 자체가 만들어 지지 않는 상태에서
서로가 talking 을 주고 받는 언어가 English 가 됩니다.

그러므로 
발음의 혼돈이 English 와 English 들 사이에서도
수없이 만들어 질 수 박에 없는 말의 구조를 갖게 됩니다.
 
그 뿐만 아니라 받침이 없는 말이 되므로
말의 강약 또는 말 자체가 밋밋하게 될 가능성 또한 매우 높게 됩니다.
 
그러므로
Spelling 의 혼돈이 있을 수 박에 없는 단어는
가능한 f-  sound 로 발음하여 비슷한 단어와의 발음에 대한 혼돈을
최대한 줄이고 f-  sound 로 말의 강약을 만들어 가게 됩니다.
 
English 들이 사용하는 Ph 로 시작 되는
단어 몇 개를 나열하여 설명하게 됩니다.
 
Pharmacy  (뽜-ㅏ-r 마-ㅏ 쉬)
Philosophy (쀠-i-로-ㅗ-소-ㅗ-피-i)
Phone  (뽀-ㅗ-ㄴ)
Photograph (뽀-ㅗ-토-ㅗ-그-라-프)
Physical (쀠-i-지-i-카-ㅏ-ㄹ)
Physics (쀠-i-지-ㄱ-스)
 
Ph 로 시작하는 위의 spelling (ph = ㅍ)  발음으로 가게 된다면
어떤 단어의 spelling 과 혼돈이 올 가능성이 있는지를 
가장 먼저 찾아 보게 되어야만 됩니다.
 
1.  Pha... 의 (p =  ㅍ) 발음으로 하게 된다면
Pa... 와 혼돈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게 됩니다.

Palace
Panorama
Papa
Par
Park
Part
Partial
Particular
Party
Path
 
2.   Phi... 의 경우는
Pi...와 혼돈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게 됩니다.

Pianist
Piano
Pick
Picture
Piece
Pill
Pillow
Pin
Pink
Pistol
Pity
 
3.  Pho... 의 경우는
Po... 와 혼돈이 될 가능성이 높게 됩니다.

Pocket
Poem
Poison
Poker
Police
Polite
Pool
Popular
Pork
Port
Potter
Pray
 
4.  Phy... 역시도
발음상으로는 Pi... 와 혼돈이 될 수 박에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1.  Ph... 를 ( f-  sound = 쌍 ㅃ) 으로 가게 된다면
가장 쉽게 단어의 시작이 되는 ph... 를 머리에서 금방 떠 올리게 되고
p 단어에서 오는 ㅍ 발음과의 혼돈을 막게 됩니다.
 
2.   English는 fh… 로 시작 되는 단어가 없게 되므로
아무리 강한 f-  sound 로 가게 되어도 ph 는 fh 와 혼돈 자체가 없게 됩니다.
 
어느덧 2012년 한 해의 기울기가 2013년으로 가는 길목에 있게 됩니다.
 
이 산동네에 오게 된지
만 3년이 지나서야  “있다.” 없다.” 라는 말이 영어권 사람들 생각 속에
(있을래야 있을 수가 없다.) 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우리 700만 학생들이 보는 영한 사전/ 교과서/ 영어 영문법/ 영어 회화 책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에서

(문제가 있다.) 는 쪽으로 결론을 내리는데는  7년이 지나서야 내리게 되었습니다.
 
발음에 대한 결론을
어떤 한쪽 방향으로 결론을 내리기는 매우 어렵게 됩니다.
 
그러나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이 직접 영어권 사람들에게 말해 보시고

그들이 얼마나 쉽게 알아 듣게 되는지? 아닌지?를

여러분들 스스로가 결정을 내리면 좋겠다는 전제로
10년 만에 10 가지로 간추려 정리하게 됩니다.
 
만약에 English 들이 세종 대왕의 한글처럼
확실한 쌍 ㅃ/ 쌍ㅉ/ 쌍ㄸ/ 쌍ㄲ/ 쌍ㅉ 을 만들게 되었다면?

이들은 spelling 의 혼돈 자체가 없는 상태에서 확실하게
서로가 talking 을 할 수가 있게 되었을 가능성 또한 매우 높게 됩니다.
 
영어권 사람들은 확실한 쌍 ㅃ 소리를 내고 싶어도
어려서부터 이미 말이 한쪽으로만 가는 나열식 언어의 구조
또는 혀의 구조 때문에 쌍 ㅃ 소리를 내기가 어렵게 될 수도 있게 됩니다.
 
영어권 사람들 중에도  많은 사람들이 spelling f/ v/ ph 를
쌍 ㅃ 으로 확실하게 소리 내는 사람들이 있는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2012년이 가기 전에 발음에 대한 확실한 마침표 하나를 찍고 간다면
 
1.   V = f - sound
2.   Ph = f-  sound
3.   F/ V/ Ph = 한글의 쌍 ㅃ 소리에 가장 가깝게 된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자신 있게
영어권 사람들에게 쌍 ㅃ 으로 말하게 되어도
발음상 아무런 문제가 될 수 없는 소리가 됩니다.
 
쌍 ㅃ 을 확실하게 사용하게 됨으로
영어권 사람들에게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역활도 할 수가 있게 됩니
다.
 
이 발음의 문제는
“발음은 같을 수가 없다.” 는 기본적인 생각을 전제로 올리는 글이 됩니다.
 
우리나라 남한과 북한 사람의 소리가 다를 뿐만 아니라
8 도에 살아 가는 사람들 모두가 각기 다른 발음으로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누구나 받침이 있는 소리를 내게 됩니다.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나라들은
나라마다 역시도 발음이 다 다를 수박에 없게 됩니다.
 
그러나 이들은 받침이 없는 소리로 말을 만들어 가게 됩니다.
 
소리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가능한 모든 spelling 을
다 말한다는 기본적인 생각이 가장 중요하게 됩니다.
 
이 기본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영어권 사람들과 talking 하는 상태가 가장 중요하게 됩니다.
 
처음 보는 사람과 일상적으로 말하는 talking 은
자주 사용하는 말들이 되므로 발음이 조금 이상하게 되어도
서로가 talking 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을 수도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웃집에 산다거나 매일 보는 사람과
자주 talking 하는 상태에서는 이들이 쉽게 구별 할 수 있도록
확실하게 talking 하는 상태가 무엇 보다 중요하게 됩니다.
 
영어권 사람들이 아! James 는 
f = 쌍 ㅃ/ v = 쌍 ㅃ/ ph = 쌍 ㅃ  소리로  f 를 p 와/  v 를 b 와/ ph 를 p 와
확실하게 구별해서 말한다는 사실을 알려 줄 필요가 있게 됩니다.
 
F 를 P 와/ V 를 B 와/ ph 를 p 와 확실하게
James 가 구별해서 말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도록 만 만들게만 된다면
자주 만나는 사이에서는 1 차적으로 spelling 의 혼돈이 없는 상태로
서로가 쉽게 talking 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 spelling 의 혼돈이 없는 상태를 1 차적으로 만들고
영어권 사람들과 같은 발음이 될 수 있도록 연습하는 상태가
바람 직 할 수도 있게 됩니다.
 
모스번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Mr. PB 와
소리의 문제로 다시 초등 학교 사무실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Junior (약 4-8 세) 가 볼 수 있는
가장 기본이 되는 책 한 권과

Senior (약 9-12세) 들이 볼 수 있는 또 다른 한권의 책을
소개해 준 상태가 됩니다.
 
제가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온 게
Spelling 하나 하나를 말 하도록 모든 spelling 을 분리해
사각형 안에 넣어 둔 상태의 책이 되기도 합니다.
 
www. Spelling co. nz 에 나오는 위의 책을
Korean 들이 보면 좋겠다고 권해 준 상태가 됩니다.
 
영어권 사람들에게 없는 상태의 소리를 우리 한글이 훨씬 더
많이 가지고 있는 상태로 설명이 될 수도 있게 됩니다.
 
K 와 C 발음에 대한 문제 역시도 같은 생각으로 보게 되어야만 됩니다.
 
우리는 Korea = 코리아 라고 모든 사람이 말하지만 영어권 사람들은 (꼬-ㅗ-리-i- ㅏ or 꼬-ㅗ-레-ㅏ) 로 발음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게 됩니다.
 
co 로 시작하는 발음과의 혼돈을 피하기 위해
우리 한글의 쌍 ㄲ 소리를 힘들지만 만들어 가는 상태로 볼 수도 있게 됩니다.
 
cocoa/ code/ cold/ coin 처럼
확실하게 ㅋ 발음으로 가게 되는 단어와의 혼돈을 피하기 위해
말하기는 힘들지만 쌍 ㄲ 발음으로 말하게 됩니다.
 
2036 년 자연 재해 or 바다의 재앙을 선진국이라는 방패로
막지 못하는 나라 Japan을

The colony of Corea 라고 영어권 사람들이 표기한 상태는
(코리아 = Corea) 라는 발음을 그대로 표기한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가 코리아 라고 편하게 발음 하면
이들은 듣게 된 상태 그대로 Corea 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ㅋ 발음으로 사용되는 c 소리와
단어의 혼돈이 있을 수 없는 k 발음은 모두 ㅋ 발음 그대로 사용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ki 가 ci 소리로 가게 된다면
city/ citizen/ civil 처럼 ㅅ 발음으로 가게 되므로 혼돈이 있을 수 없게 됩니다.
 
Keep
Kidney
Kill
Kind
King
Kit
 
이 혼돈이 없는 상태의 발음은 ㅋ 발음 있는 그대로 소리를 내게 됩니다.
 
쌍 ㄲ 으로 소리 내지 않게 됩니다.
 
코리아 포스트 독자 토론 방에 올리는 글은 세종 대왕 English
하나를 올리게 됩니다.
 
여러 사람이 만들어 가는 공간 "독자 토론 방" 에
한 사람이 너무 많은 것을 올리는 게 도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됩니다.
 
마침 오클랜드 한인회의 도움으로
많이 사용하지 않은 공간을 쓸 수 있도록 선처해 주셔서 


대한민국 영어권의 근본적인 모든 문제는 "오클랜드 한인회" 공간을 통해  정리하고  올리게 됩니다.
 

Korean & English language research centre 2036!
 
1.   오클랜드 한인회 http; www.nzkorea. org
(뉴질랜드 정보è 무료 강좌 및 세미나) 
(오아시스è 생활 영어)

2.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http. www. koreapost.co.nz 
(homeè 커뮤니티è 독자 토론 방)

3.   뉴질랜드 순회 강연; You tube; 진랑/ 진달래랑/ 똠방
 
A.   세종 대왕 English! 새 한글 talking English! 를 올리는 목적!
 
  1. 세종 대왕 English!  
대한민국의 영한 사전영어 교과서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토론하고 대한민국 영어권에서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역사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1. 새 한글 talking English!  
영어 영문법 영어 회화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토론하고 학생들 모두가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talking English 의 새로운 길을 찾아 가고자 합니다
 
  1. 새 한글 talking Korean!
영어권에서 태어난 차 세대들 모두가 English 를 쉽게 말 하듯이 순수한 한글 역시도 누구나 쉽게 배우고 쉽게 말 할 수 있는 새로운 한글의 길을 찾아 가고자 합니다
 
B.    2036 미래의 새 세상! 세종 대왕의 한글 세상으로 가는 길!
 
  1. 대한민국 700만 학생들 그리고 2036 새 세상의 주역이 될 차세대들 모두가 초등학교 에서 이미 talking English 를 누구나 한글처럼 쉽게 배우고 쉽게 말하는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1. 영어권에서 태어나 한글을 말하지 못하는 차 세대들에게 한글 사고의 중요성과 한글 역시도 English 처럼 쉽게 배우고 쉽게 말하는 talking Korean 교육으로 영어권에서 태어난 차 세대들이 한글의 세계화에 가장 먼저 앞장 설 수 있는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1. 한국의 차 세대들과 영어권에서 태어난 차 세대들 모두가 둘이 아닌 하나의 사고가 되는 상태의 (영어권 사고 + 순수한 한글 사고 = 동시 사고) 를 통해 미래의 2036 새 세상을 차 세대들 스스로가 열어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1. 닫힌 사고의 한문 사고를 머리에서 완전히 내리고 열린 사고의 (순수한 한글 사고 + 영어권 사고 = 동시 사고) 를 통해 2036년 세계에서 가장 앞서 가는 초 선진국, 초 강대국초 일류 국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차 세대들의 힘을 어려서부터 스스로 키워 나갈 수 있는 새로운 사고의 길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1. 조선 시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한자 사고를 버리고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세종 대왕의 한글 사고로 “칼과 행동이 아닌 말과 글로서 다스리는 세종 대왕 이 도의 새 세상” “행동에서의 완전 수평 사회 말에서의 존대 사고” “동방 예의 지국을 넘어 세계 예의 지국” “둘이 아닌 하나의 통일 대한민국 2036”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폴 그리고 아시아 다수의 나라들이 한글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길을 열어 가는 2036 대한민국 역사의 새로운 지평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 길에 
선진국 또는 영어권에 선구자로 먼저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대한민국 불 가능이 아닌 가능의 길을! 

우리 모두 다 함께 미지의 새로운 개척자로 함께 생각하고 연구하고 발전 시켜 나가야만 하지 않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10년 전부터 이미 준비하였고 이 명 박 대통령 실에 접수되었고 
2012년 대한민국 새 대통령 실에 다시 올릴 모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역사의 대한민국 2036을
함께 만들어 가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의 할 일이 산더미처럼
우리 앞에 놓여 있기도 합니다.

 
영어권에서 공부하는 학생, 유학생, 한국말을 잘 하지 못하는
한국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환영합니다.


우리 모두가 대한민국 불 가능이 아닌
2036 가능의 다리를 하나하나 함께 만들어 갑시다. 


읽어주시고 함께 해 주신 여러분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늘 행복 하시옵소서! 권 영진 드림

 
Korean & English research centre 2036
80 Devon Street Mossburn NZ 9747
PO Box 28 Mossburn NZ 9747

Mobile; 64-27-447-9883
Tel; 64-3-248-6159

E-mail; jameskyj11@yahoo.co.kr
      keresearch2036@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