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거주지로부터 탈출하는 것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생존주의자 비어 그릴스 씨가 그의 생존 프로 제작을 위해 뉴질랜드에 도착했습니다. 비어 그릴스 씨는 어젯밤부터 크라이스트처치 에서 생존 여행을 시작 했으며 크라이스트처치는 풍부한 생존 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생존이란 모두가 정신력에 달려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어느 곳에서 살아 남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일을 하는, 사느냐 죽느냐의 자세는 완고한 의지에 달려있으며, 크라이스트처치 사람들이 실제적으로 이러한 사실을 잘 이해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비어 그릴스 씨는 그의 프로를 웰링톤과 오클랜드에서도 촬영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