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노르웨이 의사가 위험한 베이스점프에 도전해 나섰습니다. TV프로그램을 위해 촬영되던 그의 베이스점프는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리차드 헨릭슨은 낭떠러지 위에서 베이스점프를 하기 전 아찔한 철봉 체조를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노르웨이 TV 프로그램을 위한 촬영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장비가 파손되면서 헨릭슨은 천2백미터 아래 낭떠러지로 떨어졌습니다. 갑자기 발생한 돌발 상황에 모두가 당황했습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헨릭슨은 낙하산을 펼쳐 무사히 안착했습니다. 당시 곁에 있던 TV쇼 진행자는 공포에 떨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