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호주 오전 공연을 마친 18세의 가수 저스틴 비버가 새로운 앨범의 발표를 위해 오늘 밤 뉴질랜드에 도착합니다.

 

저스틴 비버의 팬들은 그를 보기 위해 어젯밤부터 줄을 섰습니다. “저는 (저스틴의가장 엄청난 팬이에요!” 저스틴 비버는 오늘 오전 호주 야외 공연장에 도착했습니다비버의 인기는 여전한 것으로 보입니다호주 오전 TV쇼 선라이즈는 비버의 팬들에게 25백 개의 티켓을 나눠 주었습니다티켓을 받기 위해 응모한 팬들은 5만 명 이상이었다고 합니다관중을 통제하기 위해 30명의 경찰과 30명의 경비원이 고용되었습니다. 15개월 전 비버의 선라이즈 공연 중에는 팬들이 통제 불가능 상태가 되어 경찰이 공연을 중단시켰기 때문에,이번에는 티켓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채널7은 티켓을 보유한 팬들만 입장이 가능하다고 알렸지만그래도 티켓이 없는 수백 명이 공연장 밖에 모였습니다비버를 본 팬들은 오늘이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말할 정도로 크게 흥분한 상태였습니다. “사랑해요!” 의식을 잃어 실려간 팬들도 있는가 하면통제력을 잃은 팬들도 있었습니다. “ 3명이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찾아야죠.” -찾을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하십니까? “아이들 호르몬이 가라앉을 때까지 좀 기다려야겠죠.” 비버는 오늘밤 뉴질랜드에 도착해내일 2백 명의 팬을 위한 소규모 공연을 열 예정입니다공연장소는 비밀로 붙여졌기 때문에호주와 같은 사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내일 캠블 라이브에서는 저스틴 비버와의 인터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