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배우 매튜 뉴튼이 마이애미에서 한 달 만에 두번째 경찰에 체포됐습니다뉴튼은 언더 벨리에서 뉴질랜드인 테리 클락역으로 활약한 바 있습니다호주의 배운 매튜 뉴튼이 한 달 만에 또다시 미국 마이애미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이 보안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뉴튼은 휴대전화 수신 문제로 호텔 직원에게 분노를 표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원은 손을 뒤로 하고 있었지만 뉴튼이 직원의 얼굴을 구타하고 바닥에 쓰러뜨려서도 말싸움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나 뉴튼은 호텔 직원이 먼저 자신을 공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뉴튼의 주먹으로 호텔 직원의 안경이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뉴튼은 호텔 로비까지 직원을 쫓아갔고 직원이 바닥에 쓰러지자 같이 바닥에 누웠습니다. TV쇼 언더 벨리에서 뉴질랜드인 테리 클락역으로 활약한 뉴튼은 현재 마이애미 병원에서 치료중이며그의 변호사는 트위터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정신질환은 환자가 수용하지 않으면 치료가 어렵습니다.

 

조울증 환자들은 인내심과 주변인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매튜 뉴튼은 현재 제 도움을 받고 있으며 치료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뉴튼은 현재 보석방됐으며 뉴튼의 부모는 이에 안도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결말을 맞을 수 있기를 바라며 저희는 그 행복한 결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뉴튼은 이달 초 마이애미 술집에 불법침입한 혐의에구타 혐의와 체포에 저항한 혐의가 추가된 상태입니다또 시드니에서는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뉴튼이 호텔 직원 폭행 사건에서 만약 유죄로 판결될 경우 최대 1년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