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2월 20일 뉴질랜드 뉴스크기변환__wtv.jpg

TV3 자막뉴스 (월드TV 한국채널 제공)


<해드라인>

- 여자친구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오스카 피스토리우스 구속적부심에서 눈물 쏟아
- 정부가 수당 사기범의 배우자까지 처벌한다는 발표에 비난 일어
- 스카이시티, 컨벤션센터의 홍보비 세금으로 충당 요구
- 블랙캡스 로스 테일러 잉글랜드 원데이 시리즈에서 센추리 달성


<NEWS>

1. 오스카 피스토리우스가 2년 뒤 공판일까지 구속될지 여부를 가리는 구속적부심 판결이 곧 나올 예정입니다. 

피스토리우스는 조금전 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왔습니다. 만약 판사가 구속령을 내릴 경우 피스토리우스는 일반 교도소로 옮겨질 예정입니다. 남아공의 교도소는 매우 위험하고 험악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검찰은 이틀째 열린 구속적부심이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흘러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스카 피스토리우스는 지난주 여자친구가 피살된 자신의 집으로 돌아갈 수있도록 보석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법정에서 그의 가족들의 모습은 무척 긴장해 보였습니다. 가족들은 서로를 부등켜 안고 위로하며 초조하게 기다렸습니다. 피스토리우스의 아버지는 의자에 앉아 절망에 빠져 있었습니다. 뒷자리에서 피스토리우스의 어깨에 손을 얹어 위로해준 이는 그의 형이었습니다. 피스토리우스는 그가 여자친구에게 4발의 총을 쐈다는 검찰의 설명에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검찰은 피스토리우스가 의족을 신고 23피트를 걸어 화장실로 가, 4발의 총을 쐈고 계획적인 살인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피스토리우스의 주장은 달랐습니다. 그는 창문을 통해 강도가 침입했다고 보고 총을 쐈고 리바가 침실에 없다는 사실을 그때서야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의족을 신은 뒤 크리켓 배트로 화장실 문을 가격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리바와 깊이 사랑하는 사이였으며 이런 일이 일어난 것에 원통하고 사랑하는 리바를 잃은 것에 절망스럽다고 진술했습니다. 피스토리우스는 사건 진술이 이어지는 동안 고통스럽다는 듯 머리를 손으로 감싸 앉아있었습니다. 주변인들과 변호사들은 그를 위로했습니다. 결국 심리는 연기됐습니다. 피스토리우스의 가족들은 그의 결백을 확신했습니다. - 검찰의 주장을 듣고 어떤 심정이십니까? “신빙성 없는 주장입니다. 저는 경찰의 주장을 믿을 수 없습니다.” 한편 그로부터 6백 마일 먼 곳에서는 또다른 가족이 슬픔에 잠겨 있었습니다. 
오늘 리바 스틴캠프의 장례식이 거행된 뒤 스틴캠프는 화장됐습니다. “가족 모두가 한 자리에 모였는데 여기서 리바만 빠져있습니다.” “남아공 여성의 권리를 무시한 죄값을 치르게 될 것이다!” 한편 남아공에서는 ANC 여성단체의 시위가 벌여졌습니다. “이제 더는 못참겠다!” 시위대는 피스토리우스의 보석방을 허락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이들은 리바 스틴캠프 피살 사건은 폭력에 희생되고 있는 남아공 여성의 현주소를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죽을 수는 없어요. 우리는 더이상 이런 여성 폭력을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피스토리우스는 오늘 6일째 프리토리아 유치장에 구금됐습니다. 그의 가족들은 내일도 심리에 참석해 사건의 진위를 들을 예정입니다. 


2. 정부의 사회복지범죄 단속 강화에 따라 수당 사기범의 배우자까지도 처벌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우자연좌법 개정에 따라 앞으로 사실혼 관계의 파트너도 처벌될 수 있습니다. 야당은 이를 부자와 탈세자들을 위한 법이라고 비난하고 있으나 정부는 수당사기도 범죄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범죄자의 배우자까지 처벌하는 법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수당 사기범의 배우자 또는 사실혼 관계인 사람도 범죄에 가담한 것으로 간주될 것입니다. “수당 사기도 범죄로 간주하며 다른 사기와 같은 범죄로 다뤄질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경제사기범의 배우자, 파트너까지 처벌하는 법은 없습니다. 지난해 기록된 수당사기 피해액은 3천9백만 달러로 나타났지만 세금탈루액은 수십억 달러입니다. “탈세자들과 수당사기범에 대한 이중잣대 정책이라고 보입니다.” 그러나 용의자에게 수사 계획을 통보하지 않는 개정법으로 인해 배우자가 수당사기범일 경우 어느날 갑작기 기소될 수도 있습니다. 
정부는 프라이버시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법안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국민당은 또다시 타인의 사생활을 몰래 훔쳐보고 신고하기를 장려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정폭력 피해자들에게는 더욱 곤란한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가정폭력으로 배우자와 별거중이라도 배우자의 수당사기범죄로 기소될 수 있다는 겁니다.” 개정법은 또 두가지의 변화를 줄 예정입니다. 수당수혜자들이 허위 사실을 신고한 전적이 있는지 확인하고 ACC, IRD, 주택건설국, 경찰, MSD간에 정보공유를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한편 마오리당이 개정법을 지지하고 있다는 체스터 바로우스 장관의 주장과 마오리당의 입장은 달랐습니다. “우리는 지지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국민당은 현재 법개정안을 통과시킬 만한 충분한 표를 확보해놓고 있습니다. 


3. 젊은 남성이 16세 미만 여성 4명을 유인해 성관계를 가진 사건이 발생하면서 판사는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페이스북의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제임스 맥킨토시는 페이스북을 통해 십대 여성과 채팅을 하고 부모도 모르게 전화번호를 교환하며 만남을 가졌습니다. 제임스 맥킨토시는 12개월간 4명의 십대 여성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피해자 4명은 모두 미성년자였으며 가장 적게는 12살이었습니다. “피고는 십대 여성이 대화 상대로 쉽게 접근하고 유인할 수 있었던 점을 이용했다.” 판사는 22세 맥킨토시의 카메라 촬영을 금지했습니다. 맥킨토시는 지난해 2월 친구집에서 12살 여성을 만난 후 페이스북 친구가 됐습니다. 그 후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만남을 가졌으며 4개월 동안 수차례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피고는 원고가 12살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경찰에 잘못이 아니라고 진술했다.” 또한 성추행, 성행위 등 10건의 혐의도 추가로 받고 있습니다. “피고가 상대로부터 얻었다는 동의는 미성년자로서의 동의였을 뿐 성인 여성으로서의 동의가 아니었다.” 판사는 십대 자녀들이 무분별하게 성인과 만남을 갖는 페이스북에 대해 부모들에게 경고를 가했습니다. “이 사건은 인터넷을 통해 페이스북과 같은 SNS를 이용하는 자녀들이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 있다는 사실을 가정에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맥킨토시는 2년 3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판사는 맥킨토시가 미성숙하고 순진했지만 피해자가 4명에 달하는 만큼 죄질이 나빴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조기에 혐의를 인정한 점을 감안해 형을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4. 검시관은 교통사고로 수감된 운전자들의 운전면허정지령은 석방 후부터 적용돼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면허정지령이 운전을 할 수 없는 수감 기간부터 적용되고 있습니다. 주디 애쉬튼은 딸 데비를 잃고 매년 딸의 묘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번 검시관의 권고처럼 지난 2006년 가해자 조나단 바클레이의 운전면허정지령을 그가 석방된 후부터 적용했다면 딸이 죽는 잃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그가 운전을 하지 못했을 것이고 그로인해 딸이 그의 차에 치여 죽지도 않았겠죠. 또다른 피해자를 낳지 않았을 겁니다.” 바클레이는 가석방된 후 데비를 치여 숨지게 했습니다. 당시 바클레이는 면허정지기간 중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또 상습범이었습니다. 그는 과실치사혐의로 5년 6개월의 징역과 3년의 면허정지령을 선고받았습니다. 웰링턴 검시관은 면허정지령이 범죄자의 석방 후부터 적용돼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교통부 장관도 이에 찬성했습니다. “권고가 맞다고 보며 고려해보겠습니다.” 범죄인권리운동가 킴 워크맨은 검시관의 권고에 동의하지만 모든 범죄자에게 똑같이 적용되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과를 미리 결정해서는 안됩니다.” 2008년 실시된 정부의 조사에서는 경찰, 교정부, 교도관 모두 데비 애쉬튼의 사망에 과실이 있다고 지적됐습니다. 바클레이는 당시 교도소에 수감됐어야 마땅합니다. 그는 데비에게 사고를 내기 두 달 전 경찰에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습니다. 그러나 목격자보호법에 의해 임시로 발부된 이름을 경찰에 제시해 초범으로 간주됐습니다. 이후 모든 관계당국은 개선을 이루었다고 밝혔고 6년 뒤에 열린 사인 배심에서 이를 인정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제서야 마음이 놓여요.” 앞으로 애쉬튼은 지난해 데비의 사망일에 태어난 손녀딸을 위해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5. 어제 저녁 두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3명이 사망했습니다. 네이피어에서 피해자 차량이 나무를 막으며 조수석에 탑승중이던 18세 여성이 숨졌습니다. 베이 오브 플렌티에서는 한 차량이 중앙선을 넘고 나무를 박으며 두명의 남성이 사망했습니다. 이들은 19세와 25세였으며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고 과속으로 운전한 것이 사고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멜번 경찰이 유아인 친아들을 운전하게 한 남성에 대해 경악했습니다. 이 남성은 아기를 무릎위에 앉힌채 아기 혼자 운전대를 조종하도록 내버려두었습니다. 경찰은 현재 이 남성을 수색중이며 교통법 위반혐의로 기소할거라고 밝혔습니다. “왜 그런일을 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어리석은 일입니다.” 1분짜리 이 영상은 유투브에 올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 스카이 시티와의 컨벤션 센터 협상 과정에서 카지노측이 새로운 조건을 내세웠습니다. 

카지노측은 정부에게 매년 지원금을 지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자금이 마케팅과 프로모션으로 쓰일거라고 밝힌 가운데 야당은 수백만달러가 소요될거라며 비난했습니다. 존 키는 오늘도 국회에서 스카이 시티와의 협약에 대한 야당의 비난에 반박해야 했습니다. “키 총리는 결백하기는 커녕 문제덩어리입니다.” “협약 내용중 잘못된 부분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요, 편한 협상이었어요.” 3억5천만달러의 이번 협약은 스카티시티측이 컨벤션 센터를 지어주는 대신 키 총리가 법을 개정해 더 많은 포커기계를 설치할 수 있도록 허용해주는 내용입니다. 감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스카이시티측은 마케팅 지원금을 요구하고 있는 것을 나타났습니다. 스카이시티는 이 요구사항을 보상해주는 방안이라고 칭하며 매년 마케팅과 프로모션에 쓰일 자금을 지불할것을 요구했습니다. “납세자들의 돈이 스카이시티측이 원하는대로 쓰여질 겁니다.” “키 총리가 스카이시티에게 원하는건 다 요구할 수 있는 권한을 준 셈입니다.” 
오늘 양측간의 협상이 다시 열린 가운데 마케팅 지원금도 논의되었습니다. “아직 섣불리 밝힐 수 없으며 논의한 내용이 결론이 나면 밝혀질겁니다.” 한편 보고서에 따르면 키 총리가 스카이 시티와 지나치게 많이 접촉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2010년 3월, 당시 경제발전부 장관이던 제리 브라운리가 너무 많은 사람들이 스카이 시티와의 협상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하자 키 총리의 직원인 웨인 이글손은 물러서겠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그러나 며칠만에 이글손은 다시 복귀했으며 두번의 추가 회의끝에 이번 스카이 시티 협상으로 이어지게 된것입니다. 협상을 주도하셨다고 생각하십니까? “자꾸 그런 질문을 하시면 제가 불쌍해져요. 전 주도권을 잡은적이 없으니까요.” 스카이시티와의 협약이 도마위에 오른가운데 녹색당은 키 총리가 감사 결과를 너무 일찍 공개했다며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여당과 스카이시티 양쪽 모두 이번 협상에 열의를 보이고 있는만큼 포커기계 협약은 맺어질 전망입니다. 


7. 그레이하우드 레이스에 반대하는 시위자들이 수천마리의 개가 목숨을 잃는 유혈 스포츠라며 특별 감사를 벌일 것을 요청했습니다. 

경주업계측은 이미 감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결과는 공개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비쩍 마른 개가 최고 시속 60km로 달리는 이 경주에서 다수의 개가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면 한 개가 경주 도중 다리가 부러져 옮겨지고 있습니다. “개들에게 뒷다리는 취약한 부위이기 때문에 쉽게 부러질 수 있습니다.” 오늘 시위자들은 국회를 찾아 이 유혈 스포츠에 대한 특별 감사를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레이하운드 보호단체에 따르면 매년 1400마리의 개들이 경주 업계에 팔리고 있으며 이중 200마리는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새 가정으로 입양되지만 나머지 1200마리의 행방은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유혈 스포츠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아는한 유혈사태는 없습니다. 살아있는 여우를 쫓는것도 아니고 먹이를 쫓지 않습니까.” 그레이하우드 협회측은 이미 감사가 진행중이며 특별 감사 요청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별 감사를 진행하지 않는이상 조사 결과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취재진은 경주와 동물 권리를 담당하는 장관을 찾아 특별 감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무슨 감사말입니까?” 가까스로 기억을 해낸 그는 업계 감사로도 충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감사 결과를 봐야 알 수있습니다.” 장관은 업계 감사만으로 만족하는진 모르지만 많은 시민들은 이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업계 감사가 마무리된다고 해도 업계측이 결과를 공개해야할 의무가 없기 때문입니다. 


<경제뉴스>

뉴질랜드달러가 약세를 보여 미국달러 84.08센트, 호주달러 81.15센트에 거래되었습니다. NZX50는 오늘 30포인트 하락한 가운데 스카이시티는 2센트, F&P헬스케어는 18센트가 각각 상승했습니다. ASB증권거래소와 함께 전해드립니다. 오늘 있었던 플렛쳐 빌딩 주가하락에 대해서 전해주시죠. 앞서 말씀하셨듯이 플렛쳐 빌딩이 오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시장의 기대에 못미치는 결과였습니다. 지난 이틀간 주가가 5% 상승했지만 하지만 그 이윤이 오늘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올해 30%의 주가상승이 있었다는 점도 염두에 두셔야 겠습니다. 결과를 보시면 뉴질랜드는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호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크레인 장비 구입건은 실망스러웠습니다. 이후 사업 모델과 경쟁력을 향상할 예정인데 이것이 사업에 좋은 영향을 끼치기를 바랍니다. 트레이드미의 이익이 상승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3%의 상승이 있었습니다만 트레이드미에서 판매되고있는 일반 물품은 감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자리, 자동차, 부동산판매등이 일반물품 만큼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년간 트레이드미가 얼마나 영역을 넓히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1년에 상장해 기대치를 넘는 성적을 보여주었으며 투자자들에게도 만족스런 성과를 보여주어 좋은 동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날씨>

오늘 드디어 날씨 변화가 있었습니다. 내일 곳에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높은 구름이 남섬에 몰려오고 있는데 이 영향으로 오타고 중심부와 퀸스타운 같은 지역이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비를 동반하지 않은 건조한 구름이었습니다. 농사를 짓는 분이 관심을 가져야 할건 내일 실제 기압전선이 무엇을 남섬 남부에 가지고 오느냐 입니다. 곧 알려드리겠습니다. 윗쪽으로는 더욱더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게다가 또다른 고기압이 금요일부터 영향을 미치겠습니다. 내일 날씨 다시 보시겠습니다. 찬 남풍과 남동풍이 영향을 끼치면서 남부는 비교적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북부와 서부가 가장 덥겠습니다. 

남섬 날씨:
오늘밤 – 남부 소나기
내일 – 남부 차차 갬, 내륙지방 소나기

북섬 날씨
오늘밤 – 맑음, 북동부해안 흐림
내일- 맑음, 북동부해안 흐림

남풍의 발달이 가장 큰 변화겠습니다. 더니든은 오전에, 크라이스트처치는 오후에 곳에따라 소나기기 내리겠습니다. 웰링턴은 흐리고 선선한 오후가 지나고 해가 진 후 가랑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금요일:
북섬 – 동부 소나기
남섬 – 동부 소나기

토요일:
북섬 – 맑음, 동부 흐림
남섬 – 맑음

일요일:
북섬 – 맑음
남섬 – 맑음